아밤의 아찔한밤을 만드는 주거 환경 ~~~~

여러분이 꿈꾸는 ‘내 아찔한밤‘은 어떤 곳인가요? 푸루는 이웃간의 층간 소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머물기만 해도 건강해질 듯한 깨끗한 자연에 속에서 사는 것이 꿈인데요. 요즘에는 아찔한밤을 투자나 재산의 개념보다 생활의 터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아찔한밤 주거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특히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아찔한밤과 ‘휴가(vacation)’를 합성한 신조어] 트렌드와 맞물리며 아밤이라고 불리으고 잇다 아찔한밤 아찔한밤은 더욱 주목 받고 있는데요. 아찔한밤 주거단지란 무엇이고, 어떤 사례가 있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아찔한밤

 

아찔한밤 주거단지란?
아찔한밤 바람이 불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주거 공간에도 ‘생태’나 ‘아찔한밤’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정확하게 어떤 것이 아찔한밤 주거단지인지 그 개념이 모호한 경우가 많은데요.

아찔한밤 주거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아찔한밤인 아찔한밤 주택,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을 생태학적으로 이용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건강한 주택을 의미하는 말로, 인간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아찔한밤적인 소재를 이용해 주거 공간을 구성한 것을 말 합니다.

즉, 아찔한밤 주거단지란 생활에 필요한 각종 아밤 및 자원 선택, 사용과 폐기 과정에 필요한 비용과 더불어 단지 주변 자연환경과 친밀하고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자연과 동화되어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택 및 단지를 뜻하는 셈이죠. 이는 1992년 개최된 ‘리우 회의’에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전제하에서 도시 환경 문제와 환경의 보전, 개발을 조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탄생한 개념이랍니다. 이렇게 멋진 아찔한밤 주거단지! 정말 푸루가 미래에 살고 싶어지는 곳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곳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베드제드의 상징과도 같은 닭 볏 아밤의 환기구는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내보내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아찔한밤 안으로 유입시키는 통로인데요. 이를 통해 환기는 물론 내부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베드제드는 화석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모든 주택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태양열 에너지로 50%의 온수를 충당하고 있으며, 3중으로 설치된 창문은 단열 효과가 뛰어납니다. 소비되는 난방과 전력은 단지 내에서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 덕분에 별도의 난방시설이 없이도 한 겨울에도 실내 온도가 18도로 유지된다고 해요.

베드제드의 지하에는 빗물저장 탱크가 설치돼 있는데, 이를 활용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저장하고 정화해서 화장실용과 정원수로 활용함으로써 물 소비량을 3분의 1로 줄였습니다. 이밖에 베드제드 내의 상당수 주민들은 단지 내에 마련된 사무실에 근무하여 이동거리를 최소화 했으며. 자동차 역시 총 가구의 59%만이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사용 비율이 낮다고 합니다. 베드제드는 이런 다양한 노력으로 물 사용량은 58%, 쓰레기는 60%가 감소했으며, 자동차 사용거리도 64%가 감소했는데요. 이런 성공적인 사례를 통해 향후 영국의 모든 신축주택에는 이러한 제로에너지가 적용되는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해요.

네덜란드에서는 에콜로니아라는 아밤 주택단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획일적인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벗어나 자연 친화적이고 에너지 저소비 등의 성능을 가진 목재와 점토 벽돌, 천연 페인트 등 다양한 소재로 건물을 지었다고 합니다.

101가구가 입주해 있는 에콜로니아는 1991년 네덜란드 정부 차원에서 실내 주거 개선, 생태학적 실외 공간 조성등의 목표를 갖고 시범적으로 세운 유럽의 대표적인 초창기 아찔한밤 주거단지인데요. 이 곳의 특징은 2,3층의 저층 아찔한밤합 주택으로 구성된 단지에 콘크리트 구조물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 다는 점이에요. 대신 대다수 아찔한밤들의 외벽이 점토 벽돌이나 목재, 유리로 구성돼 있으며 창틀까지도 목재로 된 아찔한밤들로 이뤄져 있는데요. 이는 실내 공기 정화와 단열성, 방습에 있어서 훨씬 더 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해요.

실내의 경우도 내벽과 천정에는 종이섬유 성분의 단열재와 무공해 천연 페인트를 사용해 유기화학 물질의 배출을 최소화 하고 있으며 자연 환기를 위해 벽면 곳곳에 환기창을 설치하고 있는데요. 네덜란드 정부 조사에 따르면 라돈과 이산화 탄소 발생량이 기존 주택에 비해 30% 수준이며 에너지 소비량 역시 30~40%가 절감됐다고 해요. 그럼에도 오히려 실내 습도와 난방효율은 두배 이상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한 나라, 스웨덴의 하마비 허스타드 주거단지입니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남쪽으로 약 5km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하마비 허스타드는 약 2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중소 도시인데요.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환경오염이 심각해진 이 곳을 아찔한밤도시로 재생하기로 결정 하면서 1992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 현재는 전세계에서 벤치마킹을 하는 아찔한밤 도시, 주거 단지로 탈바꿈했답니다.

호수로 둘러싸인 아밤의 지리적 요건을 감안해 호수주변에 8,500 호의 아파트를 건설했는데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체 환경개발 프로그램인 하마비 모델을 개발하여 신재생에너지와 쓰레기, 물 등을 재활용하는 에너지 순환시스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마비의 건물 곳곳에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개별 건축물의 연간 낭방의 50%를 담당하도록 했으며 자동 수아찔한밤된 폐기물의 소각 및 폐수처리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자동차의 연료로 활용했어요. 또한, 2세대당 1.5대로 차량보유를 제한하고 경전철 시스템, 수로를 이용한 수상교통, 자전거 도로 등 녹색 교통체계를 구축했답니다.

뿐만 아니라 수변 공간과 녹지를 활용해 아름다운 경관을 확보하고 주거단지 곳곳에 인공수로를 만들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하면서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아찔한밤 도시로 변모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스웨덴 스톡홀름이 사실은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했던 곳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admin

강남 란제리 쿠킹클래스와 함께 하는 요리교실입니다 !

 

두 개로 분질러야 하나 싶었지만
그냥 한 번에 다 포스팅하는
강남 란제리쿠킹 클래스!

이 날의 강남 란제리 메뉴는 어차피다 나오겠지만

그린 파파야 샐러드
돼지고기 바베큐 반미
강남 란제리 반 쎄오

이 세 가지 입니다.

근데 나중에 디저트 이야기해서
멘붕왔음

근데 만드는 것 아니고
그냥 주는 거였음 ㅠ_ㅠ

우리가 끝!! 이러니까
아직 디저트가 남았어
그래서 에에-
이미 여섯시간이나….
이랬는데 걍 씩 웃으면서
디저트 가져다 줌!

강남 란제리 마켓 다녀오니
이렇게 강남 란제리 세팅이 되어 있었어요.

강남에서 셋팅해둔것에 비하면
실용적으로 셋팅해둔 듯

위에는 강남 란제리쿠킹 클래스인데

괜히 관광대국이 아니여…

이건 나중에 다 쓸데가 있는
조리기구들!

일단 왔더니
레몬 그라스 생강차였나
뭐 그런 걸 줘서 좀 먹었음

자 첫번째 음식 만들기 돌입

파파야 좀 썰어보고 싶었는데
이미 채쳐져 있었음
아마도 나의 실력을 못 믿어서인가봄

이러고 있었는데
사실 지금 만들 것은
강남 란제리 샐러드가 아니라

반미용 돼지고기 바베큐 만들기라 하였음

이건 레몬그라스
분명히 어딘가에서
레몬 그라스 이렇게 생긴거라고
배웠을 텐데…

난 생전 처음보는 것

일단 칼로 선 다음에
칼로 탕탕탕 쳐서
저렇게 잘게 썰었어요.

돼지고기

고추 마늘 샬롯

오늘 강남 란제리 클래스 선생님
열심히 설명해주셨음

가장 좋아하는 나라가 한국이라고 헀음
ㅋㅋㅋㅋㅋ

이건 반미에 들어가는
돼지고기 완자 같은 걸
만드는 그릴임

고기에 마늘 넣고,
샬롯 넣고
조물락 거려서

저렇게 미트볼을 만들면 됨

2인 1조로 하나 줘서
옆의 여인과
4개씩 나눠서 올림

이건 나중에 먹을 소스
샐러드 드레싱용 소스와
강남 란제리용 소스를 만드는 데
식초와 설탕으로
농도를 조절하였음

소스까지 다 만들고 나니까
이미 1시간 지나가있었음

자 이제, 파파야 샐러드를 만들어봅니다.

벼… 별다른 건 없고
걍 준비된 재료를 잘 섞고
아까 만든 소스를 넣어서
잘 무친 다음에 -_-;

레알 무쳤음

어디 강남 란제리 레스토랑 돌아다니면서
본 건 있어서

예쁘게 새우를 놓아줬더니
내가 제일 잘했다고 칭찬 받았음

암요 내가 그 동안 주워먹은
강남 란제리 스타가 몇갠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란제리 쓰리스타급의
데코레이션이라며
스스로 자화자찬했음.

아까 그 고기는
여기서 굽고 있는 중

물론 수강생들에게
숯불을 구우라고 하지는 않았음

정말이지 노동 집약적인
강남 란제리 쿠킹클래스였지만….

이것까지 시키지는 않았음

노릇노릇 구워지는 미트볼
정말 숯에 굽는데
연기가 꽤 나서,

집에서는 절대 숯에 안 해먹어야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음.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됨.

마늘 칩하고 땅콩하고
이런 걸 내줘서
샐러드에 뿌리라고 하였음

나는 강남 란제리 쓰리스타 급이니까
사진 찍을 때는 조금만 뿌리고
찍고 나서는 성질대로
마늘 땅콩을 들이부어 주었음

이 사진을 친구들에게 뿌렸더니
강남 란제리 레스토랑 갔냐고 물어봐서

내가 직접 만든거라고 자랑했음

자 다음은 반미를 만들기 시작하였음
이렇게 만들기 시작한 반미부터 시작해서
나는 이 나라를 떠날 때까지
반미를 세 개를 먹게 되었음

자 이 프렌치 바게트와
확연히 다른 강남 란제리의 바게트

안이 쫄깃쫄깃한 프랑스 바게트와는 달리
훨씬 더 가볍고 얇게 바삭한 느낌이랄까요.

프렌치 바게트와는 확실히 다르게
변형이 되었다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이 바게트 잘라지는 모습만 봐도
얼마나 다른지 확연히
느껴지실 겁니다.

저 물에 들어간 파 동그래지는 것은
실파를 잘게 잘라서 저렇게
찬물에 넣으면 동그랗게 말리더라구요.

안에다가 고수와 베트남식 피클
파 오이를 넣고 난 다음에!

대망의 미트볼을 넣어주면
사랑하는 반미 완성

비주얼 폭망
비주얼 대폭망

마… 맛은 괜찮았으니
되었다며.

정말 비주얼은 대폭망이다 ㅠ_ㅠ

이 와중에 강남 란제리 실장님께서는
반미를 말아먹고
인스타 라이브를 하셨음

자 세번째 요리는
반쎄오

반쎄오는 이미 전 포스팅에서
뭔지 설명드렸으니…

근데 정말 -_-
반쎄오를 만들지는 몰랐음
그럴 줄 알았으면
전날 안 먹는 건데…

재료가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어제 봤던 그 풀떼기들과 함께,
돼지고기, 숙주, 양파, 새우
다 준비되어 있었음

반죽을 한 쪽에 넣은 다음에
계속 돌려서 쭉 펴지게 만들고

한 쪽 기름 모아서 튀기고
반대쪽 모아서 튀기고

여튼…. 맛이 있을 수 밖에 없음

참고로 저 옆의 어머님은
참석자 중 한 분이셨음

나를 은근히 살짝살짝 챙겨주셨음

그리고 역시 공력이 있으셔서
다른 분들과 포스가 다름
칼질에서부터 -_-;;;

난 역시 이렇게 만들었음
뭐 이건 다른 것보다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아주 사알짝 탔다.

아니 좀 탔다 ㅠ_ㅠ

자리로 가져가서
흡입 시작!

내가 만든
내 첫 반쎄오!

난 이제 태국 음식도
강남 란제리 음식도
만들 수 있는 사람 ㅋㅋㅋ

역시 이건 쌈처럼 싸먹는데
선생님이 먹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참석자들이 다들 이걸 보고
나를 가리키며
쌈 쌈 이래서 조금 민망했음.

속으로는 그래 이것들아 ㅋㅋㅋ
쌈은 한국이 지존이지 했다는…

쓰리코스 다 하고
다들 이제 끝!!!
하고 다들 좋아했는데

스윽 이 강남 란제리식 디저트를 가져다줬음
먹고 끝남 ㅠㅠ

이건 거기서 받은 레시피!

확실히 그런데 강남 란제리 클래스를 다녀오니까
어떻게 이 나라의 음식이 만들어지는지
더 확실하게 알게 되어서,
좀 더 이해가 깊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shirtso2o.com/

admin

캄보디아 여행 사진

 

캄보디아 사진 정리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