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던 상품권 현금화로 정리해요~

잊고 지내셨던 상품권을 빠르게 현금화하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인터넷으로 상품권 현금화 전문으로 하는 업체를 이용하시는 것입니다.

1분이내로 처리 가능 하니 카톡 한통으로 쓰지 않던 상품권으 처리 할수 있으니 이보다 편할수는 없네요 ^^

저는 상품권 현금화를 하니 100만원이 넘는 목돈이 들어와서 유용하게 쓸수 있었답니다. ~

상품권을 필요할때 쓸려고 아껴두다보니 10장이 넘게 모여서 한방에 처리 할수 있어서 넘 편하고 좋았어욧!!!

잊지마시고 안쓰는 상품권이 있다면 현금화시켜 사용해보세요 .

admin

셔츠룸이란? 빠른 강남 셔츠룸 소개

셔츠룸이란?안녕하세요. 여러분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엊그저께 명절이었던 것 같은데 .. 요즘 시간이
정말 빠르게만 가는 것 같아요 나이가 한두 살
먹게 되면 시간이 빠르게 간다던데 그 말이
딱 맞는 말인 것 같네요. 제가 오늘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는 ~ 제가 이번에 이사를 하기
위해서 여러 군데의 강남셔츠룸을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난생처음 제 셔츠룸을 얻는 거고
내년이면 결혼을 하게 되는 새색시 에요~
물론 친구과 반반 내서 셔츠룸을 사기로 하였지만
친구이 될 사람이 지금은 해외에 있어서 제가
셔츠룸을 알아보기로 하였어요!
하지만 혼자서 방문을 하기에는 조금 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방문을 하게 되었고 ~ 이곳저곳 정말 많은
곳을 방문을 한 뒤 정말 만족스러운 곳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제가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 곳은
선릉역 셔츠룸 인데요! 이곳은 이미 많은
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게 난 곳
이기도 하고 특히나 인정을 받고 있는 곳
이라고 하기에 방문을 하기 전부터 막
설레더라고요

처음에 어느 곳을 선택할지에 대해서 후기들
을 읽어 보았을 때 다른 곳들도 장점이
많이 있었지만 특히나 그중 이곳이 정말
좋은 조건으로 똘똘 뭉친 곳이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이곳을 가장 일 순위로 선택하고
방문을 하기로 하였어요
하지만 셔츠룸이랑 좀 먼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시간이 나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셔츠룸이랑
가까운 쪽으로 방문을 하였고~
그렇게 저는 이곳은 방문을 하게 되었답니다!
참고로 여러분 어느 곳의 강남셔츠룸이 됐든 간에
인기가 많은 곳은 예약을 하시고 방문을
하셔야 더 빨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니
꼭꼭 방문을 하시기 전에! 무조건적으로
예약을 하시고 방문해 보시길 바랄게요~

admin

실용적인 수요비 이용기

강남 수요비,수요비 선수 실장을 구입하고 이제 6개월을 채워가네요^^
캠핑카 구매하기 전엔 뭐가 필요한지 몰라서 갖고 있던 것에서 더 추가하지 못하고 호빠를 시작했었어요. 이것 저것 필요한 것이 생길때 마다 하나씩 추가했더니 이제 소개할 몇가지들이 생기네요^^
물론 ㅋㅋㅋ 디자인 X, 실용성 O
강남수요비는 실내는 워낙 다목적이고, 자동차 내부의 기본 인테리어는 제가 건드릴수 없는 영역이더라고요. 강남수요비은 실내에서 인테리어를 즐기기 보다는 자연은 내집삼아 다니는 것이 목표인지라~ 우리 가족 그냥 몸만 편하면 되도록 실용성만 맞추어 추가해봤어요.

1.엑스트라 베드
강남수요비의 침상공간은 많은 한계가 있습니다. 4인가족의 한계를 뛰어넘기 왠만해선 힘듭니다. 물론 수요비 선수 실장은 강남수요비의 이 침상공간을 루프탑텐트로 100% 확장시킨 가장 이상적인 형태라 자부합니다^^ 저희 가족이 강남수요비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루프탑에는 무시동히터가 들어오지 않아요. 그래서 추운 날에는 루프탑이 좀 서글퍼지지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 강남수요비에는 아래 공간에서 4명 모두가 잘 수 있도록 수요비 실장가 있습니다.
바로 요것*^^*

처음에 저 공간을 베드를 짜 넣기 위해 유니캠프와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 무엇을 짜넣어야하는지, 어떻게 구성을 해야할지.. 그런데 사장님도 저희도 뾰족한 답을 찾지 못했어요.결국 강남수요비을 출고하고 나서 온갖 형태로 구성하고 갈아엎고를 반복하고 정말 고민고민을 하다 사이즈가 딱 맞는 자동차 에어매트를 찾아 구매했는데요, 사용해보니 이건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 저렇게 캠핑카 침상과 단차를 어느정도 맞춘것은 무시동 히터를 사용할 때네요.

바닥에 무시동 히터 통풍구가 있기 때문에 바닥에 붙어 있으면 안되거든요. 아래는 매트살때 같이 들어있는 하단지지대와 비비큐체어 3개 (쓰다보니 4개가 더 탄탄해서 좋았어요.)

그 위로 에어매트를 올리면 누워서 뒹굴기는 문제없는 수요비 실장가 생깁니다.

그 위로 패드까지 깔아주면 아늑한 베드가 됩니다^^ 폭이 165cm정도라 163cm의 저까지는 잘 수 있는 공간이 되지요.

수요비 실장를 이렇게 사용하다가 무시동 히터를 사용하지 않는 계절이 오자 이 수요비 실장가 더 유용해지더군요.
비비큐체어는 접어서 매트 바닥에 깔아버리고 그 위로 매트를 두었어요. 역시 매트깔면 또 침대로 변신~

애들은 누워서도 다니고 저는 베개랑 침낭 잔뜩쌓아 소파처럼 써요 ㅋㅋ 애들은 또 앉아서 옆에 의자위에 학습지 두고 숙제도 하고요.

그리고 여차하면~~ 요렇게 변신합니다 ㅋㅋ 완전 일거양득,일타쌍피 아닙니까*^^*

2. 프라이버시 커튼
강남수요비는 기본적으로 사이드 창은 블라인드가 설치되어있어 상관없는데요, 앞유리창은 법적으로 진한컬러 썬팅이 안되니깐 밤에 잘때, 또는 낮에 옷갈아입을때 무언가로 가려야하지요. 그럴때 유용한 프라이버시 커튼입니다. 암막으로도 많이 만드시던데, 전 낮은 낮인게 좋고 밤은 밤인게 좋아서 집에 안쓰던 천 2마와 다이소 압축봉을 이용해 만들었어요.

admin

강남 셔츠룸과 함께라면 ~~~~~~~~~~~~~~~~~~~~~

 

강남 셔츠룸
바다에서 힐링하고, 강남 셔츠룸 거리 카페 강남 초콜릿에서 쉬다.

저는 요즘 해외여행은 잠시 접어둔 채 국내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중이답니다. 여름이 지나가고 폭염이 한 풀 꺾이고 나니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가 이어져서 정말 산뜻한 컨디션으로 여행을 할 수가 있더군요. 무엇보다 날씨가 좋으니 사진 찍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덕분에 이런저런 이유로 여름휴가 시즌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셔츠룸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부산, 여수 등과 함께 올여름 가장 핫한 인기를 끌었던 곳. 무엇보다 20-30대 젊은 연인들이 특히나 많이 셔츠룸 가볼만한곳으로 휴가를 떠났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셔츠룸에 뭐가 있길래 그렇게 많이 떠나나 궁금했었는데 막상 가보고 나니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특히, 셔츠룸 바다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바다라고 다 똑같다는 바다가 아니라는 것을 이번 셔츠룸 여행에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생각보다 대중적으로 널리 퍼진 서퍼 문화에 크게 놀랐고요. 셔츠룸 바다로 서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몰려든다는 것을 얼핏 들었을 때 ‘국내에서 모양 빠지게 무슨 서퍼??!!’라고 코웃음 쳤는데 장난 아니더라고요. 자연 그대로의 셔츠룸 바다의 거친 파도 속에서 멋지게 유영을 하듯 다니는 서퍼는 남자가 봐도 반할 정도로 아름답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거기에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서 갖 잡은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특별한 요리. 로맨틱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카페거리와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는 맛있는 디저트. 핫할 수밖에 없는 셔츠룸 여행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
요즘 대세 핫플레이스!!
셔츠룸 강남 셔츠룸거리 카페 강남 초콜릿

셔츠룸 가볼만한곳 첫 번째 목적지는 셔츠룸 강남 셔츠룸거리였습니다. 이른 아침 여행을 떠날 때만 하더라도 비는 오지 않았지만 우중충한 날씨에 흥이 나질 않았었는데 막상 도착할 때가 되고 보니 언제 그랬냐는 듯 파란 하늘이 펼쳐지더라고요. 열심히 달려 달려 셔츠룸까지 온 보람을 느끼며, 가볍게 먹방을 시작하기로. 원래는 점심을 먹었어야 했지만, 푸짐한 저녁에 기다리고 있는 데다 시간도 애매해서 가볍게 즐기기로 했습니다. 셔츠룸 강남 셔츠룸거리 카페 강남 초콜릿(L.Bean)의 디저트와 타르트는 꼭 먹어봐야 한다며 여사친들은 이미 강남 초콜릿으로 정한 상태. 저도 휴게소에서 이것저것 주워 먹었더니 아직 배가 꺼지질 않은 상태라 무거운 음식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것이 좋은 듯해서 따라가 봅니다. 카페에서 시간 보내는 거 정말 안 좋아했었는데 요즘엔 카페 놀이가 그렇게 재미있더라는 -ㅅ-

엔티크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소품들과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 강남 초콜릿의 내부 모습. 저희는 바로 2층 테라스로 향했지만 내부 분위기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들어갈 때만 하더라도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데 음료 시키는 사이 또 금방 몰려들더라는. 아마도 다들 주변에서 식사하고 왔나 봐요. 사람들이 없으면 편하게 사진 좀 찍고 놀려고 했었는데 아쉽더라는 ㅠ_ㅜ

여행 일정에 지쳐 몸이 고단하신 분들이라면 푹신한 소파가 있는 내부가 더 좋을 거예요. 잠깐 앉아봤는데 못 일어날 뻔. 피부에 닿는 촉감도 좋고 굉장해 편해서 그런지 한숨 푹 자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더라고요. 그리고, 일단 무엇보다 내부가 넓으니까 사람이 많아도 복잡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최근에 생기는 예쁜 카페들을 가보면 내부나 분위기는 좋긴 한데 워낙 좁아서 옆 사람 이야기하는 것도 다 들리더라는. 답답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이러면 오래 있기도 싫고 불편해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잘 안 들더라고요. 그리고, 넓더라도 프랜차이즈는 이상하게 안 땡기고. 프랜차이즈가 아니면서도 널찍한 곳은 당연히 인기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

음료 종류도 굉장히 다양했었는데요. 강남 셔츠룸, 에이드, 수제 국산차, 스무디 등의 마실 거리는 물론이고, 빙수 종류도 꽤 많이 있더라고요. 솔직히, 인테리어나 뷰 등 아무리 카페 분위기가 좋다고 하더라고 카페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충족 시켜 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마음에 들더군요. 무엇보다, 셔츠룸 카페거리 강남 초콜릿이 뜰 수밖에 없는 이유인 케이크들. 오기 전에 여사친들에게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욱 먹음직스러운 것 같더라고요. 청포도며, 딸기 등 생과일이 잔뜩 올라간 케이크와 타르트. 블링블링 금가루가 뿌려진 초코플라리네. 초코초코한 케이크와 티라미슈 등 여심은 물론이고 남심까지 사로잡는 비주얼이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보는 것만으로도 달달해지는 그런 기분. 게다가, 매일매일 수제로 만들어진다고 하니 신선함은 말할 것도 없겠쥬.
그 밖에도 간단히 곁들일 수 있는 쿠키 종류들과 이태리 정통 젤라또까지 맛볼 수 있도록 구성이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더라고요. 특히, 쫀득쫀득 너무나 맛있어 보이는 젤라또. 이때 먹을까 말까 진짜 고민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다시 보니 안 먹고 온 게 너무나 후회되네요. 저녁이고 머고 그때 먹고 싶은 것 먹었어야 했는데 -ㅅ-
여사친들은 초코플라리네에서 눈을 떼지 못했지만 벌써부터 너무 초코초코를 섭취했다가는 나중에 저녁 먹을 때 입맛이 없을 듯해서 가벼운 과일 타르트를 맛보기로. 하아 타르트 고르는 것도 보통 힘든 일이 아니더라고요. 저는 타르트 위에 빈틈 없이 빼곡하게 박혀있는 청포도 타르트가 땡겼지만 타르트는 무조건 딸기라며 결국엔 딸기로 주문을 했네요. 생각해보면 두 개 주문했으면 되는 건데 말이죠. 이 멍청한. 정말 보자마자 침샘 폭발할 정도로 상큼한 비주얼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는. 어쨌거나, 최후의 선택은 라테, 레몬에이드, 크랩 케이크, 딸기 크림치즈 타르트, 망고바나나를 주문했는데 망고바나나는 사진이 왜 없?? -ㅅ-

그나저나 딸기 타르트 크기가 장난이 아닌걸요. 원래 일반 전문점들 가보면 가격대는 셔츠룸 카페거리 강남 초콜릿이랑 비슷하더라도 사이즈가 정말 작거든요?? 근데 여기는 한 조각 사이즈가 꽤 크더라고요. 맛이나 양 생각해보면 정말 합리적인 가격. 무엇보다 당일 만들었으니 신선도도 짱. 나머지는 고소한 식감과 향이 일품인 피칸타르트. 진짜 앞서 말한 것처럼, 타르트와 케이크 종류가 꽤 많다 보니 고르는 것만 해도 시간이 엄청 걸리더라는. 선택 장애가 있는 저는 메뉴 한두 가지만 있는 게 딱 좋은데 여사친들은 또 ‘이게 제일 맛있다. 저게 제일 맛있다’ 행복한 고민이라며 재잘 재잘. 포기하고 저는 그냥 테라스에서 기다렸네요 -ㅅ-

▲ 수다 떨며 먹다 보니 순식간에 어둑 어둑.
1층에도 테라스가 있긴 하지만, 2층 루프탑 테라스가 훨씬 더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이제 날씨도 선선해져서 야외에서 머물기 딱 좋은. 무엇보다 옆으로 안목 해변의 백사장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와서 좋고요. 차들이 많이 없었다면 더없이 좋았을 텐데 그건 좀 아쉽더라고요. 정말 다른 건 몰라도 우리나라 주차 문화만큼은 후진국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이렇게 유명 관광지의 경우 따로 주차장을 넓게 만들어서 미관상으로도, 그리고 여정을 즐기는 사람 입장에서도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해놓은 곳이 많은데 한국인 차와 사람이 섞여서 개판이 따로 없다는. 물론, 셔츠룸 강남 셔츠룸거리는 양호한 편이긴 하지만 -ㅅ-
어느샌가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군요. 본격적으로 어둑어둑 해지니 알록달록한 조명들이 모래사장을 비춰 주더라고요. 그리고, 바다 위로 수 놓아진 그림 같은 구름들, 색깔도 두 종류라 진짜 그려 넣은 것 같이 예쁘더라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이런 상태를 두고 ‘매직 아워’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죠.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순간. 실내에 있었다면 이렇게 멋들어진 일몰을 감상할 수 없었을 텐데 말이죠. 테라스, 그것도 2층 테라스에서 바라보니 더없이 예쁘더라고요. 이날 날씨가 좋아서 사진들을 제법 건질 수 있었다는.(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공개하기로 할게요.)

매일 도시 빌딩들 사이에서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는 반복적인 일상을 벗어나 탁 트인 바다를 저 멀리까지 보고 있으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정신도 맑아지는 것 같네요. 마음에 여유가 있다 보니 불편했던 감정들도 자연스럽게 사라지고요. 최근에 일도 많고, 이리저리 너무나 바쁘게 보냈던 터라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던 것 같았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일몰을 바라보면서 달달한 타르트를 맛보니 바로 힐링이 되더라고요. 파란 하늘이 펼쳐지는 낮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해지는 타이밍이 더 좋네요. 실제로, 다른 사람들도 이 분위기가 좋아서 일부러 밤에 찾아온다고 해요!! 전체적으로 러빌리한 분위기라 커플끼리 오시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모래사장 조명 가운데에 나풀거리는 체크무늬 돗자리 하나 깔고 앉아 도란 도란 얘기를 나누면 없던 사랑까지 샘솟을 같은 느낌?! 다음엔 꼭 여사친이 아닌 진짜 여친이랑 같이 와보려고요 ㅜ_ㅠ

 

admin

아밤의 아찔한밤을 만드는 주거 환경 ~~~~

여러분이 꿈꾸는 ‘내 아찔한밤‘은 어떤 곳인가요? 푸루는 이웃간의 층간 소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머물기만 해도 건강해질 듯한 깨끗한 자연에 속에서 사는 것이 꿈인데요. 요즘에는 아찔한밤을 투자나 재산의 개념보다 생활의 터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아찔한밤 주거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특히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아찔한밤과 ‘휴가(vacation)’를 합성한 신조어] 트렌드와 맞물리며 아밤이라고 불리으고 잇다 아찔한밤 아찔한밤은 더욱 주목 받고 있는데요. 아찔한밤 주거단지란 무엇이고, 어떤 사례가 있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아찔한밤

 

아찔한밤 주거단지란?
아찔한밤 바람이 불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주거 공간에도 ‘생태’나 ‘아찔한밤’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정확하게 어떤 것이 아찔한밤 주거단지인지 그 개념이 모호한 경우가 많은데요.

아찔한밤 주거란 자연과 더불어 사는 아찔한밤인 아찔한밤 주택,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을 생태학적으로 이용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건강한 주택을 의미하는 말로, 인간이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아찔한밤적인 소재를 이용해 주거 공간을 구성한 것을 말 합니다.

즉, 아찔한밤 주거단지란 생활에 필요한 각종 아밤 및 자원 선택, 사용과 폐기 과정에 필요한 비용과 더불어 단지 주변 자연환경과 친밀하고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자연과 동화되어 건강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택 및 단지를 뜻하는 셈이죠. 이는 1992년 개최된 ‘리우 회의’에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전제하에서 도시 환경 문제와 환경의 보전, 개발을 조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탄생한 개념이랍니다. 이렇게 멋진 아찔한밤 주거단지! 정말 푸루가 미래에 살고 싶어지는 곳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곳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해요.

베드제드의 상징과도 같은 닭 볏 아밤의 환기구는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내보내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아찔한밤 안으로 유입시키는 통로인데요. 이를 통해 환기는 물론 내부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베드제드는 화석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모든 주택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태양열 에너지로 50%의 온수를 충당하고 있으며, 3중으로 설치된 창문은 단열 효과가 뛰어납니다. 소비되는 난방과 전력은 단지 내에서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 덕분에 별도의 난방시설이 없이도 한 겨울에도 실내 온도가 18도로 유지된다고 해요.

베드제드의 지하에는 빗물저장 탱크가 설치돼 있는데, 이를 활용해 생활하수와 빗물을 저장하고 정화해서 화장실용과 정원수로 활용함으로써 물 소비량을 3분의 1로 줄였습니다. 이밖에 베드제드 내의 상당수 주민들은 단지 내에 마련된 사무실에 근무하여 이동거리를 최소화 했으며. 자동차 역시 총 가구의 59%만이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사용 비율이 낮다고 합니다. 베드제드는 이런 다양한 노력으로 물 사용량은 58%, 쓰레기는 60%가 감소했으며, 자동차 사용거리도 64%가 감소했는데요. 이런 성공적인 사례를 통해 향후 영국의 모든 신축주택에는 이러한 제로에너지가 적용되는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해요.

네덜란드에서는 에콜로니아라는 아밤 주택단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획일적인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벗어나 자연 친화적이고 에너지 저소비 등의 성능을 가진 목재와 점토 벽돌, 천연 페인트 등 다양한 소재로 건물을 지었다고 합니다.

101가구가 입주해 있는 에콜로니아는 1991년 네덜란드 정부 차원에서 실내 주거 개선, 생태학적 실외 공간 조성등의 목표를 갖고 시범적으로 세운 유럽의 대표적인 초창기 아찔한밤 주거단지인데요. 이 곳의 특징은 2,3층의 저층 아찔한밤합 주택으로 구성된 단지에 콘크리트 구조물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 다는 점이에요. 대신 대다수 아찔한밤들의 외벽이 점토 벽돌이나 목재, 유리로 구성돼 있으며 창틀까지도 목재로 된 아찔한밤들로 이뤄져 있는데요. 이는 실내 공기 정화와 단열성, 방습에 있어서 훨씬 더 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해요.

실내의 경우도 내벽과 천정에는 종이섬유 성분의 단열재와 무공해 천연 페인트를 사용해 유기화학 물질의 배출을 최소화 하고 있으며 자연 환기를 위해 벽면 곳곳에 환기창을 설치하고 있는데요. 네덜란드 정부 조사에 따르면 라돈과 이산화 탄소 발생량이 기존 주택에 비해 30% 수준이며 에너지 소비량 역시 30~40%가 절감됐다고 해요. 그럼에도 오히려 실내 습도와 난방효율은 두배 이상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한 나라, 스웨덴의 하마비 허스타드 주거단지입니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남쪽으로 약 5km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하마비 허스타드는 약 2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중소 도시인데요.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환경오염이 심각해진 이 곳을 아찔한밤도시로 재생하기로 결정 하면서 1992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 현재는 전세계에서 벤치마킹을 하는 아찔한밤 도시, 주거 단지로 탈바꿈했답니다.

호수로 둘러싸인 아밤의 지리적 요건을 감안해 호수주변에 8,500 호의 아파트를 건설했는데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체 환경개발 프로그램인 하마비 모델을 개발하여 신재생에너지와 쓰레기, 물 등을 재활용하는 에너지 순환시스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마비의 건물 곳곳에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개별 건축물의 연간 낭방의 50%를 담당하도록 했으며 자동 수아찔한밤된 폐기물의 소각 및 폐수처리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자동차의 연료로 활용했어요. 또한, 2세대당 1.5대로 차량보유를 제한하고 경전철 시스템, 수로를 이용한 수상교통, 자전거 도로 등 녹색 교통체계를 구축했답니다.

뿐만 아니라 수변 공간과 녹지를 활용해 아름다운 경관을 확보하고 주거단지 곳곳에 인공수로를 만들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하면서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아찔한밤 도시로 변모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스웨덴 스톡홀름이 사실은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했던 곳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admin

강남 란제리 쿠킹클래스와 함께 하는 요리교실입니다 !

 

두 개로 분질러야 하나 싶었지만
그냥 한 번에 다 포스팅하는
강남 란제리쿠킹 클래스!

이 날의 강남 란제리 메뉴는 어차피다 나오겠지만

그린 파파야 샐러드
돼지고기 바베큐 반미
강남 란제리 반 쎄오

이 세 가지 입니다.

근데 나중에 디저트 이야기해서
멘붕왔음

근데 만드는 것 아니고
그냥 주는 거였음 ㅠ_ㅠ

우리가 끝!! 이러니까
아직 디저트가 남았어
그래서 에에-
이미 여섯시간이나….
이랬는데 걍 씩 웃으면서
디저트 가져다 줌!

강남 란제리 마켓 다녀오니
이렇게 강남 란제리 세팅이 되어 있었어요.

강남에서 셋팅해둔것에 비하면
실용적으로 셋팅해둔 듯

위에는 강남 란제리쿠킹 클래스인데

괜히 관광대국이 아니여…

이건 나중에 다 쓸데가 있는
조리기구들!

일단 왔더니
레몬 그라스 생강차였나
뭐 그런 걸 줘서 좀 먹었음

자 첫번째 음식 만들기 돌입

파파야 좀 썰어보고 싶었는데
이미 채쳐져 있었음
아마도 나의 실력을 못 믿어서인가봄

이러고 있었는데
사실 지금 만들 것은
강남 란제리 샐러드가 아니라

반미용 돼지고기 바베큐 만들기라 하였음

이건 레몬그라스
분명히 어딘가에서
레몬 그라스 이렇게 생긴거라고
배웠을 텐데…

난 생전 처음보는 것

일단 칼로 선 다음에
칼로 탕탕탕 쳐서
저렇게 잘게 썰었어요.

돼지고기

고추 마늘 샬롯

오늘 강남 란제리 클래스 선생님
열심히 설명해주셨음

가장 좋아하는 나라가 한국이라고 헀음
ㅋㅋㅋㅋㅋ

이건 반미에 들어가는
돼지고기 완자 같은 걸
만드는 그릴임

고기에 마늘 넣고,
샬롯 넣고
조물락 거려서

저렇게 미트볼을 만들면 됨

2인 1조로 하나 줘서
옆의 여인과
4개씩 나눠서 올림

이건 나중에 먹을 소스
샐러드 드레싱용 소스와
강남 란제리용 소스를 만드는 데
식초와 설탕으로
농도를 조절하였음

소스까지 다 만들고 나니까
이미 1시간 지나가있었음

자 이제, 파파야 샐러드를 만들어봅니다.

벼… 별다른 건 없고
걍 준비된 재료를 잘 섞고
아까 만든 소스를 넣어서
잘 무친 다음에 -_-;

레알 무쳤음

어디 강남 란제리 레스토랑 돌아다니면서
본 건 있어서

예쁘게 새우를 놓아줬더니
내가 제일 잘했다고 칭찬 받았음

암요 내가 그 동안 주워먹은
강남 란제리 스타가 몇갠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란제리 쓰리스타급의
데코레이션이라며
스스로 자화자찬했음.

아까 그 고기는
여기서 굽고 있는 중

물론 수강생들에게
숯불을 구우라고 하지는 않았음

정말이지 노동 집약적인
강남 란제리 쿠킹클래스였지만….

이것까지 시키지는 않았음

노릇노릇 구워지는 미트볼
정말 숯에 굽는데
연기가 꽤 나서,

집에서는 절대 숯에 안 해먹어야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음.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됨.

마늘 칩하고 땅콩하고
이런 걸 내줘서
샐러드에 뿌리라고 하였음

나는 강남 란제리 쓰리스타 급이니까
사진 찍을 때는 조금만 뿌리고
찍고 나서는 성질대로
마늘 땅콩을 들이부어 주었음

이 사진을 친구들에게 뿌렸더니
강남 란제리 레스토랑 갔냐고 물어봐서

내가 직접 만든거라고 자랑했음

자 다음은 반미를 만들기 시작하였음
이렇게 만들기 시작한 반미부터 시작해서
나는 이 나라를 떠날 때까지
반미를 세 개를 먹게 되었음

자 이 프렌치 바게트와
확연히 다른 강남 란제리의 바게트

안이 쫄깃쫄깃한 프랑스 바게트와는 달리
훨씬 더 가볍고 얇게 바삭한 느낌이랄까요.

프렌치 바게트와는 확실히 다르게
변형이 되었다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이 바게트 잘라지는 모습만 봐도
얼마나 다른지 확연히
느껴지실 겁니다.

저 물에 들어간 파 동그래지는 것은
실파를 잘게 잘라서 저렇게
찬물에 넣으면 동그랗게 말리더라구요.

안에다가 고수와 베트남식 피클
파 오이를 넣고 난 다음에!

대망의 미트볼을 넣어주면
사랑하는 반미 완성

비주얼 폭망
비주얼 대폭망

마… 맛은 괜찮았으니
되었다며.

정말 비주얼은 대폭망이다 ㅠ_ㅠ

이 와중에 강남 란제리 실장님께서는
반미를 말아먹고
인스타 라이브를 하셨음

자 세번째 요리는
반쎄오

반쎄오는 이미 전 포스팅에서
뭔지 설명드렸으니…

근데 정말 -_-
반쎄오를 만들지는 몰랐음
그럴 줄 알았으면
전날 안 먹는 건데…

재료가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어제 봤던 그 풀떼기들과 함께,
돼지고기, 숙주, 양파, 새우
다 준비되어 있었음

반죽을 한 쪽에 넣은 다음에
계속 돌려서 쭉 펴지게 만들고

한 쪽 기름 모아서 튀기고
반대쪽 모아서 튀기고

여튼…. 맛이 있을 수 밖에 없음

참고로 저 옆의 어머님은
참석자 중 한 분이셨음

나를 은근히 살짝살짝 챙겨주셨음

그리고 역시 공력이 있으셔서
다른 분들과 포스가 다름
칼질에서부터 -_-;;;

난 역시 이렇게 만들었음
뭐 이건 다른 것보다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아주 사알짝 탔다.

아니 좀 탔다 ㅠ_ㅠ

자리로 가져가서
흡입 시작!

내가 만든
내 첫 반쎄오!

난 이제 태국 음식도
강남 란제리 음식도
만들 수 있는 사람 ㅋㅋㅋ

역시 이건 쌈처럼 싸먹는데
선생님이 먹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참석자들이 다들 이걸 보고
나를 가리키며
쌈 쌈 이래서 조금 민망했음.

속으로는 그래 이것들아 ㅋㅋㅋ
쌈은 한국이 지존이지 했다는…

쓰리코스 다 하고
다들 이제 끝!!!
하고 다들 좋아했는데

스윽 이 강남 란제리식 디저트를 가져다줬음
먹고 끝남 ㅠㅠ

이건 거기서 받은 레시피!

확실히 그런데 강남 란제리 클래스를 다녀오니까
어떻게 이 나라의 음식이 만들어지는지
더 확실하게 알게 되어서,
좀 더 이해가 깊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shirtso2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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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사진

 

캄보디아 사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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